(사)동학농민혁명유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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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동학농민혁명지도자 무명의사 유골 안장 거행

최고관리자 0 210 06.05 15:35

1904년 진도에서 일본군에 의해 일본으로 가저간 동학농민혁명지도자 유골이 일본 북해도 대학에서 90여년만에 발견되었다.

그유골에는 동학농민혁명 수괴의 유골이라고 기록되어 있었다. 한승헌 변호사와 장영달 의원, 동학농민혁명유족회 등이 주축이

 되어 일본에서 한국으로 모셔 왔으며 전주 박물관에서 25년동안 모셔 왔다.  전주시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 녹두관이란 추모관을  마련하였으며

지난 5월31일 학술대회와 전야제 그리고 6월1일 전주 박물관에서 발인식을 하였고 리무진 영구차로 풍남문까지 운구 한 후 풍남문에서

노제를 올렸다. 여기에는 상여를 만들에 상여로 운구하였으며 만가와 농악농이 패 50여명 그리고 운구 뒤를 따르는 유족회이사장 최효섭, 전주시장 김승수, 전주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이종민 이사장, 한승헌 변호사와 유족회 김창식송기평이사등  150여명 2km 거리 상여를 따랐다.

거리에는 수많은 관람객들이 상여 행열을 관람하였으며 안장지에 도착하여서는 안장식을 거행하였다. 안장식 후 영구 영면하시도록 녹두관에 엄숙히 그리고 정중히 모셔 젔다. 동학농민혁명당시 돌아 가셨던 모든 의사님들의 장례를 대신하여 치르렀다고 생각한다. 행사를 위하여 예산과 행정을 지원하여주신 전주시장님과 관계자 그리고 동학농민혁명전주기념사업회 이사장님과 관계자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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